엑소코바이오, KIMES 2024서 엑소좀 기반 피부 케어 제품 선보인다...
㈜엑소코바이오(대표 조병성)는 오는 3월 14일(목)부터 17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9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KIMES 2024'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엑소코바이오는 줄기세포 및 비줄기세포에서 유래된 엑소좀(Exosomes)을 이용하여 재생, 항염, 항암 등의 분야의 기술을 연구 개발하는 엑소좀 바이오텍 기업이다. 줄기세포 엑소좀이 염증과 노화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다양한 연구와 제품화를 진행하고 있으며, 엑소좀 기반의 피부 재생 및 리페어 분야에서 독보적인 연구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2019년 11월 산업통상자원부 바이오 분야 혁신성장기업 부문 장관상을 받았으며, 2020년 3월에는 줄기세포 엑소좀 동결건조 ASCE+ SRLV 제품에 대해 과학기술부의 IR52 장영실상을 수상했다. 2020년 11월 기술사업화 유공자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에 이어 12월 무역의날 국무총리 표창 수상, 2021년 6월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2022년 8월 완공된 엑소좀 신약 GMP 제조시설 ‘ExoGMP 오송연구소’를 통해서는 앞으로 엑소코바이오의 엑소좀 기반 첨단 신약 개발 및 CMO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국내 최초 엑소좀 전문 연구소(ExoCoBio Exosome Institute; EEI) 설립과 함께 다수의 글로벌 원천 기술과 특허 보유하고 있으며, 연구 성과를 지속적으로 SCI급 학술지에 발표하고 있다.이번 전시회에 출품하는 ‘ASCE+ SRLV’는 피부 상태를 회복시키는 스킨부스터이다. 이는 줄기세포 배양액에서 엑소좀을 분리, 정제하는 엑소코바이오의 특허 기술인 ExoSCRT로 탄생한 프로페셔널 솔루션으로, ‘다마스크 로즈’의 생명력과 효능을 그대로 동결건조해 파우더 형태를 통해 엑소좀을 오랜 기간 보관하고 효능 손실을 최소화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다양한 피부고민을 케어하고 차별화된 피부 변화를 선사하는 것이 특징으로 꼽힌다. 두피 환경을 개선시키는 헤어부스터 ‘ASCE+ HRLV’ 역시 동결건조 엑소좀을 함유한 프로페셔널 솔루션이다. 이에 대해 엑소코바이오 관계자는 “다양한 헤어고민을 케어하고 차별화된 두피환경의 변화를 선사한다”라며 “동결건조 방식으로 순도 높은 엑소좀을 필터링하는 기술 관련하여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자사 엑소좀 관련 다양한 조성물 및 효능효과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세계 최초로 줄기세포 엑소좀 2종을 국제화장품 원료집 (ICID)에 등재했으며, 엑소좀 에스테틱 제품인 ASCE+/ERC를 상용화하여 2019년부터 글로벌 엑소좀 재생 에스테틱 분야를 리딩하고 있다. 특히 압도적인 수의 논문(18+), 특허 수(56+)와 함께 63개국에 진출한 상황이다. 1백만 케이스를 자랑하는 ASCE+를 통해 향후에도 엑소좀 글로벌 리딩 기업으로써 제품의 경쟁력을 확고히 하며 자사 브랜드를 확장하고 있다”고 부연했다.2023년 2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 엑소코바이오는 2021년 매출 149억 원, 2022년 매출 240억 원으로 COVID-19 상황에서도 지난 4년간 매년 수출이 60% 이상 증가했으며, 특히 2022년 대비 수출이 약 100% 증가했다. 2019년도에 출시된 ASCE+와 ERC는 출시 후 매년 100% 이상 매출이 성장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세계 시장에 100만 개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다.관계자는 “이처럼 기술성/사업성을 인정받아 유수의 벤처캐피탈 등으로부터 574억 원 투자유치를 포함해 총 640억 원 자금을 조달했고, 연구개발 및 고용 창출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 중이다. 정부지원금 33억 원 규모의 정부 R&D 과제 10건을 수행 또는 완료했다”라며 “해외에서도 주목하는 원료 및 화장품 주성분인 엑소좀 전문 기업으로서 아시아권에서 유일하게 세계 권위지 및 BBCStoryworks에서 주목하는 기업이다. 세계적 과학지 Nature Biotechnology에서 엑소좀 산업 분야 주목할 기업으로 아시아 기업 중 유일하게 인용되었으며, 글로벌 엑소좀 기업 중 Funding 금액 규모 기준 Global Top 4에 선정되었다”고 강조했다.이어 “또한 APAC TOP10 바이오테크 스타트업으로 선정 및 2020 BBCStoryworks 캠페인 ‘Nature’s Building Blocks’에서 전 세계 25개의 바이오 기업 중 대한민국 기업 2개 사 중 한 곳으로 선정되었다. Vogue, Ellure, ELLE에 소개되는 유일한 글로벌 브랜드 ASCE+이며, 이에 2023년 세계적인 안티에이징학회 AMWC에서 ASCEplus HRLV 제품에 대해 아시아 최초 Aesthetic Medicine 부문 Best AWARDS를 수상한 바 있다”라며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인 미국 BENEV와 기업결합을 마치고 엑소좀 글로벌 리딩 기업의 경쟁력을 확고히 하며, 2026년 연결 기준 매출액 2000억 원 달성 목표로 하고 있다. 2024년, 여성 건강(Intimate Rejuvenation)을 위한 엑소좀 제품(ASCE+ IRLV)을 글로벌 출시하여 엑소좀 재생 삼중주(Exosome Regenerative Trifecta)를 완성하고자 한다.”고 전했다.한편, KIMES는 1980년 첫 회를 시작으로 한국 의료산업 발전과 함께 꾸준히 성장해 온 의료기기 및 병원설비 전문 전시회로, 그동안 국내 의료산업은 의료 정보시스템, 초음파검사기, 영상 의학 장비, 로봇 의료, AI, 재활의약 등 기술집약적 첨단산업으로 변모했다.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