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코바이오, 줄기세포 엑소좀의 가려움증 억제에 대한 신규 특허 확보
세계 최고 수준인 고효능/고효율 엑소좀 대량 생산 ExoSCRT™ 기술 확장성 확인 글로벌 세계 4대 엑소좀 기업인 ㈜엑소코바이오는 최근 줄기세포 엑소좀이 가려움증 억제 및 개선에 효과적임을 밝히고 이에 대해 특허를 등록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이는 엑소코바이오의 14번째 엑소좀 관련 특허로서, 한국 기업 중에서 가장 많은 엑소좀 특허를 보유하게 되었다고 밝혔다.가려움증(Itching or pruritus)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생길 수 있으며, 주로 피부질환, 전신질환, 혹은 정신과 질환에 동반되어 나타난다. 피부질환의 경우 아토피 피부염, 건선, 태선화, 접촉성 피부염 등으로 인해 나타나며, 특히 피부가 노화된 60~70세 정도의 노인 40~50%에서 나타날 정도로 흔한 질병이다. 또한, 수인성, 두피, 생식기 가려움증 등 다양한 원인으로 가려움증이 나타나기도 한다. 전신 질환의 경우, 당뇨, 신부전, 황달 등 중요 만성 질환 환자 20~50%에서 흔히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시장은 보습제, 항히스타민제, 부신피질 호르몬제 등 극히 제한적인 증상 개선을 위한 화장품 혹은 약물만이 사용되는 실정으로 대규모 미충족 의료 수요(Unmet medical needs)가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금번 신규 특허의 핵심 내용은 1) 줄기세포 엑소좀이 TSLP(Thymic stromal lymphopoietin) 라는 대표적인 가려움증 유발 물질을 감소시키며(아래 그림 참조), 2) 피부조직 또는 피부세포에서 IL-4, IL-31 및 TSLP의 발현량을 감소시키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약학 및 화장품 조성물로 개발될 수 있으며, 3) 엑소코바이오가 개발한 줄기세포 엑소좀 생산 기술인 ExoSCRT™ 공정 기술이 고효능 고순도 엑소좀을 생산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한 것이다. 엑소코바이오 조병성 대표는, “가려움증 분야는 대규모 미충족